씨는 “가자지구가 해방될 때까지,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에 고립된 수많은 땅들을 방문할 예정”이라며 다시 가자지구로 향할 뜻을 밝혔다. 김아현 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가자지구로 향하는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 군에 나포돼 구금된 바 있다. 이후 외교부는 그의 여권을 무효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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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5:5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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